사회 · 3곳 보도 종합
추석 낀 9월 이동
53년 만에 최저

쉽게 보면
지난 9월 이사한 사람이 53년 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추석 연휴와 고령화, 주택 거래 둔화가 겹친 영향입니다.
인천과 충청권은 인구가 늘고 서울은 줄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9월 한 달 동안 집계된 거주지 이동 통계입니다. |
|---|---|
| 누가 | 국가데이터처가 '국내 인구이동통계'를 28일 발표했습니다. |
| 무엇을 | 거주지를 옮긴 사람이 44만4천명으로 작년보다 5만명 줄었습니다. |
| 어떻게 | 인천·충남·충북 등 6개 시도는 인구가 늘고 서울 등 10곳은 줄었습니다. |
나에게는?
이사나 전입을 계획 중이라면 지역별 인구 유출입 흐름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