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6곳 보도 종합
프랑스 전국 시위
경찰 7만명 투입

쉽게 보면
프랑스에서 고물가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또 열렸습니다.
정부는 경찰 7만명과 헬기, 장갑차까지 동원해 충돌을 막으려 했습니다.
지난주보다 폭력은 줄었지만 수십만명이 다시 거리로 나왔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4일(현지시간) 토요일, 프랑스 전역에서 대규모 시위가 열렸습니다. |
|---|---|
| 누가 | 노동조합과 학생, '노란 조끼' 운동 참가자 등이 참여했습니다. |
| 무엇을 | 정부는 경찰 7만명과 헬기, 장갑차를 투입해 시위 경로를 제한했습니다. |
| 어떻게 | 내무부는 참가자를 전국 약 40만명으로 집계했고, 약 1,300명이 체포됐습니다. |
나에게는?
프랑스 여행이나 출장 계획이 있다면 파리 시내 교통·관광지 운영에 유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