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3곳 보도 종합
일본 군마 음주운전 참사
2심도 징역 20년 유지

쉽게 보면
2024년 5월 일본 군마현에서 음주운전 트럭이 가족 3명을 숨지게 했습니다.
도쿄고등법원은 5일 1심과 같은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피고 측 항소는 기각됐고, 혈중알코올농도가 판결의 핵심 근거였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4년 5월 6일 일본 군마현 이세사키시 국도에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
| 누가 | 전직 트럭 운전사 스즈키 고로(72) 피고가 항소심 재판을 받았습니다. |
| 무엇을 | 피고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넘어 가족 3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했습니다. |
| 어떻게 | 도쿄고등법원은 5일 1심과 같은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
나에게는?
일본 음주운전 처벌 사례로, 국내 음주운전 양형 논의에도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