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검토 · 2곳 보도 종합
산림침범 트레일코스
건설업자 "아티프가 지시"
쉽게 보면
태국 카말라 국유림에 트레일 러닝 코스를 지으며 숲을 침범했다는 의혹 사건입니다.
배우 붐 빠나따의 남편 아티프 씨는 11월 2일 소환에도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11월 5일 시공업자 창애이 부부가 조사받으며 "아티프가 지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2일 경찰이 산림 침범 사건 소환 대상자 4명 중 2명을 조사했습니다. |
|---|---|
| 누가 | 배우 붐 빠나따의 남편 아티프 씨와 땅을 판 카닛 씨는 불출석했습니다. |
| 무엇을 | 태국 푸켓 까말라 국유림에 트레일 러닝 코스를 지어 숲을 침범한 혐의입니다. |
| 어떻게 | 11월 5일 시공업자 창애이 부부가 출석해 혐의를 부인하고 아티프 지시를 주장했습니다. |
나에게는?
국내 독자에게 직접 영향은 없으나 해외 연예인 관련 환경법 집행 사례로 참고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