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5곳 보도 종합
커피에 마약 몰래 타
내기골프 7500만원

쉽게 보면
경기도 골프장에서 내기골프 중 상대 커피에 몰래 마약류를 탄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약물로 판단력이 떨어진 피해자는 내기에서 져 7500만원을 건넸습니다.
경찰은 일당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사기 혐의로 송치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 7월 30일 범행이 있었고, 경찰은 10월 30일 일당을 송치했습니다. |
|---|---|
| 누가 | 60대·70대로 구성된 3명, 이 중 약물 제조·편취금 수령한 60대는 구속됐습니다. |
| 무엇을 | 경기도 골프장에서 커피에 향정신성의약품을 타 먹인 뒤 7500만원을 가로챘습니다. |
| 어떻게 | 약물 준비·음료 제조·망보기로 역할을 나누고, 범행 전 미리 신뢰관계를 쌓았습니다. |
나에게는?
지인 모임이나 음료를 받을 때도 출처를 확인하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