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5곳 보도 종합
역삼동 빌딩 2곳 화재
방화 용의자 검거

쉽게 보면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건물 두 곳에서 잇따라 불이 났습니다.
두 건물 모두 특허법인 사무실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경찰이 방화 혐의 용의자를 동묘역 인근에서 붙잡았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일 오전 11시 54분, 역삼동 신명빌딩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
|---|---|
| 누가 | 수서경찰서는 방화 용의자를 오후 4시 16분 동묘역 인근에서 검거했습니다. |
| 무엇을 | 7분 뒤 한양빌딩 4층에서도 불이 나, 심정지 1명 등 19명이 다쳤습니다. |
| 어떻게 |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인력 225명과 장비 56대로 진화했습니다. |
나에게는?
해당 건물과 무관한 독자라도 다중이용 건물 화재 대피 요령을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