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3곳 보도 종합
파리 등 야간 통금
폭력시위 확산 충격

쉽게 보면
프랑스에서 고물가 항의 시위가 방화와 약탈로 번졌습니다.
정부가 파리 등 여러 도시 일부 지역에 야간 통행금지를 내렸습니다.
노란조끼 시위대는 오는 24일에도 또 시위를 예고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9일(현지시간) 비상대책 회의 뒤 통행금지 지침이 각 지역에 전달됐습니다. |
|---|---|
| 어디서 |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레알 일대, 릴 등 북부 4개 도시, 니스에 통금이 내려졌습니다. |
| 누가 |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가 이끄는 프랑스 정부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
| 어떻게 | 파리는 19일 밤 11시부터 20일 오전 6시까지, 북부는 저녁 8시부터 통금을 시행했습니다. |
나에게는?
해외 소식이지만 유럽 정세 불안은 환율과 물가 흐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