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1곳 보도 종합
유홍준 관장 사의 표명
친일파 글씨 논란 책임

쉽게 보면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소장품 논란으로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친일반민족행위자의 글씨를 독립운동가 작품으로 잘못 소개한 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유 관장의 사직안을 받아들였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1일 유홍준 관장이 사의를 표명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같은 날 사직을 수용했습니다. |
|---|---|
| 누가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기로 했습니다. |
| 무엇을 | 개인 소장 유묵 '일반시국은'을 특별전에 출품하며 친일반민족행위자 글씨를 독립운동가 작품으로 잘못 소개했습니다. |
| 어떻게 | 19일 국정감사에서 검증 절차와 소장자 비공개 문제로 비판받은 지 이틀 만에 사퇴했습니다. |
나에게는?
국립 박물관 전시물 검증 신뢰도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후속 조치를 지켜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