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6곳 보도 종합
강남 구룡마을 화재
주민 107명 피해

쉽게 보면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가건물이 밀집해 불이 빠르게 번질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현장으로 달려가 진화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7일 오후 3시 49분 구룡마을 2지구 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
|---|---|
| 어디서 |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가건물이 밀집한 2지구 일대입니다. |
| 누가 |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찬을 취소하고 현장을 찾아 지휘했습니다. |
| 무엇을 | 인력 232명, 헬기 6대 포함 장비 11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
나에게는?
구룡마을 인근 주민은 대피소 위치와 지원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