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3곳 보도 종합
엄지성 인종차별범
英경찰 50대 체포

쉽게 보면
엄지성 선수가 영국 경기 중 인종차별 모욕을 당했습니다.
런던경찰청이 51세 남성을 용의자로 체포했습니다.
남성은 보석으로 풀려나 추가 조사를 받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 14일 런던 더 덴 경기 후반전에 인종차별 발언이 나왔습니다. |
|---|---|
| 누가 | 런던경찰청이 51세 남성을 용의자로 체포했습니다. |
| 무엇을 | 엄지성을 겨냥한 인종차별적 고의 괴롭힘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
| 어떻게 | 남성은 켄트 자택에서 체포돼 내년 1월 중순까지 보석 상태입니다. |
나에게는?
해외 활동 한국 선수 보호와 인종차별 신고 체계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