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4곳 보도 종합
박술녀, 최불암 수의
1년 전부터 준비

쉽게 보면
배우 최불암씨가 10월 29일 밤 별세했습니다.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씨가 1년 전부터 수의를 준비해온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1월 2일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최불암씨는 10월 29일 밤 10시 30분 별세했습니다. 발인은 11월 2일입니다. |
|---|---|
| 누가 |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씨가 고인의 수의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
| 무엇을 | 고인의 허리 수술 소식을 들은 약 1년 전부터 도포 등을 준비했습니다. |
| 어떻게 | 2~3주 전 부인 김민자씨 요청으로 손싸개 등 나머지 소품을 본격 제작했습니다. |
나에게는?
직접적인 생활 영향은 없으며 고인을 향한 사회적 추모 분위기를 전하는 소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