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4곳 보도 종합
프랑스 폭력시위
24일 군병력 투입

쉽게 보면
프랑스에서 주말 폭력 시위로 피해가 커지자 정부가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20일부터 이틀째 밤 시간대 통행금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오는 24일 추가 시위에는 군 병력까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일(현지시간)부터 이틀째 밤 시간대 통행금지를 시행했습니다. |
|---|---|
| 누가 |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와 로랑 뉘녜즈 내무장관이 대응을 지휘합니다. |
| 무엇을 | 오는 24일 예고된 추가 시위에 군 병력과 경찰력을 대거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
| 어떻게 | 대테러 경계 작전인 상티넬 병력을 투입하고 석유·가스 소지를 금지했습니다. |
나에게는?
해외여행이나 출장으로 프랑스 방문을 앞뒀다면 치안 상황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