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2곳 보도 종합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전북, 적극 발굴 촉구
D-151 마감 4월 7일 · 가습기살균제 피해 배상 신청 마감

쉽게 보면
전북 환경단체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를 더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전북에서 신고한 피해자는 실제 사용자 수에 비해 매우 적습니다.
배상 신청 기한이 내년 4월까지로 정해져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10월 28일,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
|---|---|
| 누가 | 전북환경운동연합과 가습기살균제 참사 유족·피해자들입니다. |
| 무엇을 | 정부와 전북도에 피해자 적극 발굴과 배·보상을 촉구했습니다. |
| 어떻게 | 신고자 261명 중 177명만 인정됐고, 신청기한은 2027년 4월 7일까지입니다. |
나에게는?
전북에서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했다면 피해 신고 여부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