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3곳 보도 종합
서울 올가을 첫 황사
수도권·제주 '나쁨'

쉽게 보면
11월 2일 서울과 서해안, 제주도에서 올가을 첫 황사가 관측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서울 149, 흑산도 138, 제주 고산 104㎍/㎥로 올랐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3일 밤 추가로 황사가 들어올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2일 오후 1시 기준, 서울 등 서쪽 지역에서 황사가 관측됐습니다. |
|---|---|
| 어디서 | 서울, 전남 신안 흑산도, 제주 고산 등 서쪽 지역입니다. |
| 무엇을 |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서울 149, 흑산도 138, 제주 고산 104㎍/㎥로 '나쁨'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 어떻게 | 10월 31일 내몽골고원에서 생긴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유입됐고, 3일 밤 추가 유입이 예상됐습니다. |
나에게는?
미세먼지 민감군은 외출을 줄이고 마스크 착용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퇴근 시 마스크를 챙기고, 국립환경과학원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흡기가 약하다면 외출 전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야외 활동을 줄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