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2곳 보도 종합1 / 1면
세계 뇌졸중의 날
빠른 병원 도착이 핵심
마감 마감 11월 6일 · 온라인 퀴즈 이벤트 참여 마감

쉽게 보면
10월 29일은 세계 뇌졸중의 날입니다.
대한뇌졸중학회가 증상 발생 시 즉시 119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병원 도착이 늦을수록 치료 방법이 줄고 후유장애가 커집니다.
이용 안내
| 이벤트 | 대한뇌졸중학회 온라인 퀴즈 이벤트, 유튜브 영상 시청 후 참여 |
|---|---|
| 참여 기간 | ~11월 6일 |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발표됐습니다. |
|---|---|
| 누가 | 대한뇌졸중학회(회장 차재관, 이사장 홍근식)가 강조했습니다. |
| 무엇을 | 뇌졸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 어떻게 | 증상 발생 후 4.5시간 이내 혈전용해술이 가능하지만, 기다리지 말고 바로 이동해야 합니다. |
나에게는?
갑작스러운 얼굴·팔다리 마비나 언어장애가 보이면 즉시 119에 신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령층일수록 뇌졸중 위험이 높아 증상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