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조간
정책 · 예정 · 3곳 보도 종합1 / 5면
자의적 비공개 차단
정보공개법 개정 추진
D-39 마감 12월 16일 · 정보공개법 개정안 입법예고 종료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공무원이 애매한 이유로 정보를 안 보여주는 관행을 막습니다.
재판·수사·영업비밀을 이유로 한 비공개 범위를 좁혔습니다.
정보가 없다는 답변에도 이의신청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6일부터 12월 16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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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 행정안전부가 정보공개법 개정안을 5일 공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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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 비공개 사유 8개 중 비공개율 높은 5개 유형 기준을 구체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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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 직무상 비밀엄수 의무만으론 비공개 불가, 정보 부존재도 이의신청 허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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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공공기관에 정보공개를 청구했을 때 거부당할 가능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정책 · 3곳 보도 종합2 / 5면
건축사 합격률 8.9%
604명 합격예정
D-6 마감 11월 13일 · 경력증명서 등 서류 제출 마감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2026년 제2회 건축사 시험 합격예정자 604명이 발표됩니다.
응시자 6,781명 중 8.9%만 합격해 전회보다 낮아졌습니다.
합격예정자는 11월 13일까지 서류를 내야 최종합격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6일 오전 9시 국토교통부·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에 공고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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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 2026년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6,781명이 응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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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 합격예정자는 604명, 합격률 8.9%로 전회보다 0.4%포인트 낮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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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 합격예정자는 11월 13일 오후 6시까지 경력증명서 등 서류를 협회에 제출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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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건축·설계 분야 취업준비생은 합격 명단과 서류 제출 마감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정책 · 예정 · 3곳 보도 종합3 / 5면
다세대·오피스텔
층간소음 기준 강화
D-19 마감 11월 26일 · 행정예고 의견 제출 마감
사진: 한국경제
쉽게 보면
빌라와 오피스텔의 층간소음 기준이 아파트 수준으로 강화됩니다.
바닥충격음 기준이 중량·경량 모두 49dB 이하로 낮아집니다.
국토교통부는 11월 6일부터 26일까지 개정안을 행정예고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6일부터 26일까지 개정안을 행정예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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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 국토교통부가 다세대주택·오피스텔 등 대상 기준을 개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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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 바닥충격음 기준을 중량·경량 모두 49dB 이하로 강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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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 표준바닥구조를 새로 만들고 완충재 품질기준도 마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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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빌라·오피스텔에 사는 독자는 향후 신축 건물의 층간소음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정책 · 예정 · 2곳 보도 종합4 / 5면
비대면진료 제한 반대
청원 5만, 복지위 회부
D-2 마감 11월 9일 ·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 의견제출 마감
사진: 청년의사
쉽게 보면
비대면진료를 계속 쓰게 해달라는 국민 청원이 5만명을 넘었습니다.
12월 24일 제도화를 앞두고 정부가 처방일수와 지역을 제한하려 합니다.
청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로 넘겨져 심사를 받게 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5일 오후 1시 기준 동의 5만2,637명, 국회 복지위에 회부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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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 비대면진료 이용 환자들과 원격의료산업협의회(원산협)가 청원을 이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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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 초진 처방일수 7일 제한, 환자 주소지와 같은 시·도 의료기관 제한 완화를 요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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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 12월 24일 제도화 앞두고 기존 이용자 불편과 안전 근거 부족을 우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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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매달 비대면으로 약을 처방받던 환자는 12월부터 7일분만 받을 수 있습니다.
만성질환으로 매달 비대면 진료를 받아온 고령층은 처방 주기가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정책 · 예정 · 5곳 보도 종합5 / 5면
필수의료 수사지침
복지부 경찰청과 논의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이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만나 수사 지침을 논의합니다.
소아응급의학회는 응급실 압수수색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30일 정은경 장관이 대한소아응급의학회 의견을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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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만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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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 필수의료 분야 수사 절차 지침(가이드라인) 마련을 논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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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 응급실 등은 압수수색 대신 자료 임의 제출을 우선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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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응급실 등 필수의료 현장의 수사 방식이 바뀌면 진료 차질 우려가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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