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3곳 보도 종합
마곡동 열수송관 파열
8965세대 난방 중단
쉽게 보면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서 열 수송관이 터져 난방이 끊겼습니다.
행인 한 명이 땅 꺼짐 사고로 전신 화상을 입고 위중한 상태입니다.
복구 작업은 12시간 만에 끝나 다음 날 아침 난방이 정상화됐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6일 오후 8시18분 파열, 7일 오전 8시45분 복구 완료 |
|---|---|
| 어디서 | 서울 강서구 마곡동 아파트 단지 인근 도로 |
| 누가 | 행인 40대 남성이 전신 화상으로 위중, 서울에너지공사 직원 1명 경상 |
| 무엇을 | 8965세대 온수·난방 12시간가량 중단, 지반 침하·신호등 파손도 발생 |
나에게는?
거주지 인근 열수송관 노후화 여부를 확인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난방 중단 시 노약자는 더 큰 불편을 겪을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