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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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 2곳 보도 종합

서울시 겨울철 종합대책
한파쉼터 온기소 신설

D-52 마감 12월 31일 · 에너지바우처 신청 마감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서울시가 겨울철 한파와 폭설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유동인구 많은 곳에 이동식 야외 쉼터 '온기소'가 생깁니다.

제설제 살포 시간도 60분 안으로 줄입니다.

핵심 내용

언제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어디서광화문광장, 홍제폭포 등 유동인구 많은 곳에 12월부터 2월까지 설치합니다.
누가서울시가 한파·제설·안전·생활 4개 분야 14개 과제를 시행합니다.
무엇을난방·휴식 기능을 갖춘 에어돔 형태 이동식 쉼터 '온기소'를 새로 도입합니다.

나에게는?

거리에서 추위를 피할 쉼터가 늘고 제설도 빨라져 출퇴근이 한결 편해집니다.

출퇴근길 폭설 시 지하철·버스 배차가 최대 60분 연장돼 대기 시간이 줄어듭니다.

배달 라이더 등 이동노동자는 24시간 무인 쉼터와 편의점 취식 공간을 쉼터로 쓸 수 있습니다.

돌봄 필요 어르신은 안부 확인 대상에 포함되고 저소득 가구는 월동대책비 5만원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