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2곳 보도 종합
서울시 겨울철 종합대책
한파쉼터 온기소 신설
D-52 마감 12월 31일 · 에너지바우처 신청 마감

쉽게 보면
서울시가 겨울철 한파와 폭설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유동인구 많은 곳에 이동식 야외 쉼터 '온기소'가 생깁니다.
제설제 살포 시간도 60분 안으로 줄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
|---|---|
| 어디서 | 광화문광장, 홍제폭포 등 유동인구 많은 곳에 12월부터 2월까지 설치합니다. |
| 누가 | 서울시가 한파·제설·안전·생활 4개 분야 14개 과제를 시행합니다. |
| 무엇을 | 난방·휴식 기능을 갖춘 에어돔 형태 이동식 쉼터 '온기소'를 새로 도입합니다. |
나에게는?
거리에서 추위를 피할 쉼터가 늘고 제설도 빨라져 출퇴근이 한결 편해집니다.
출퇴근길 폭설 시 지하철·버스 배차가 최대 60분 연장돼 대기 시간이 줄어듭니다.
배달 라이더 등 이동노동자는 24시간 무인 쉼터와 편의점 취식 공간을 쉼터로 쓸 수 있습니다.
돌봄 필요 어르신은 안부 확인 대상에 포함되고 저소득 가구는 월동대책비 5만원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