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석간
정책 · 2곳 보도 종합1 / 6면
고용보험 부정수급
자진신고시 추가징수 면제
D-52 마감 12월 31일 · 부정수급 자진신고 마감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고용노동부가 11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합니다.
조사 전에 자진신고하면 최대 5배 추가징수를 면제받습니다.
제보하면 부정수급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받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고용보험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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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 고용노동부가 실업급여, 육아휴직급여, 고용장려금 등 부정수급 신고·제보를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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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 자진신고시 최대 5배 추가징수 면제, 제보시 부정수급액의 20~30%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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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 고용24, 노동부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지방고용노동청 방문 등으로 신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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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실업급여 등을 부정하게 받은 적 있다면 12월 31일 전 자진신고가 유리합니다.
정책 · 2곳 보도 종합2 / 6면
서울시 겨울철 종합대책
한파쉼터 온기소 신설
D-52 마감 12월 31일 · 에너지바우처 신청 마감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서울시가 겨울철 한파와 폭설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유동인구 많은 곳에 이동식 야외 쉼터 '온기소'가 생깁니다.
제설제 살포 시간도 60분 안으로 줄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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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 광화문광장, 홍제폭포 등 유동인구 많은 곳에 12월부터 2월까지 설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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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 서울시가 한파·제설·안전·생활 4개 분야 14개 과제를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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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 난방·휴식 기능을 갖춘 에어돔 형태 이동식 쉼터 '온기소'를 새로 도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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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거리에서 추위를 피할 쉼터가 늘고 제설도 빨라져 출퇴근이 한결 편해집니다.
출퇴근길 폭설 시 지하철·버스 배차가 최대 60분 연장돼 대기 시간이 줄어듭니다.
배달 라이더 등 이동노동자는 24시간 무인 쉼터와 편의점 취식 공간을 쉼터로 쓸 수 있습니다.
돌봄 필요 어르신은 안부 확인 대상에 포함되고 저소득 가구는 월동대책비 5만원을 받습니다.
정책 · 예정 · 3곳 보도 종합3 / 6면
제5차 철도망계획
13일 국민의견 수렴
D-4 마감 11월 13일 · 사전 설문조사 참여 마감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국토교통부가 앞으로 10년 철도 투자 계획을 세우기 전에 국민 의견을 듣습니다.
11월 13일 서울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전문가와 지방정부도 함께 의견을 냅니다.
행사 전까지 인터넷과 QR코드로도 미리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장소 | 서울 전문건설회관 대회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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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사전 설문조사 11월 8일~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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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방법 | 국토부 누리집, 코레일+ 앱, 서울·수서역 등 QR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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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국토교통부 철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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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 언제 | 11월 13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전문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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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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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 2026∼2035년 철도 투자 방향을 담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의견을 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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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 사전 설문조사와 현장·온라인 의견수렴을 병행하고 국토부 유튜브로 생중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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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거주지역에 신규 철도 노선이 반영될지 여부가 이번 계획에서 정해집니다.
출퇴근 철도 노선 확충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지역 철도 접근성 개선 계획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책 · 예정 · 2곳 보도 종합4 / 6면
기초연금 올라도
생계급여서 삭감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정부가 2027년 기초연금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생계급여를 같이 받는 노인은 오른 만큼 생계급여가 깎입니다.
결국 실제로 손에 쥐는 돈은 그대로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부터 | 2027년부터 기초연금 소득 하위 30% 구간에 월 3만원 인상을 추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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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 생계급여와 기초연금을 동시에 받는 노인은 2025년 기준 78만3천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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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 기초연금이 오른 만큼 생계급여가 그대로 깎여 실제 소득은 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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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 생계급여 산정 때 기초연금 수급액을 100% 소득으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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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생계급여와 기초연금을 함께 받는 가구는 인상분을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생계급여를 받는 65세 이상이라면 기초연금이 올라도 실제 소득은 그대로입니다.
정책 · 2곳 보도 종합5 / 6면
75세 이상 수급자
10년새 2.7배 급증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75세 이상 노인 장기요양 수급자가 10년 새 2.7배로 늘었습니다.
이들에게 들어간 보험 급여비는 4.4배로 더 빠르게 늘었습니다.
장기요양보험 재정 부담이 후기 고령층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14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변화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조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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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 75세 이상 장기요양보험 수급자가 조사 대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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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 수급자 41만1천명→112만3천명, 급여비 3조1030억원→13조733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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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 2024년 기준 75세 이상이 전체 수급자·급여비의 약 85%를 차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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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65~74세 가족이 있다면 만성질환 관리가 이후 요양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65~74세라면 지금 만성질환 관리가 중증 전환 시기를 늦출 수 있습니다.
정책 · 검토 · 4곳 보도 종합6 / 6면
소방 재정 국비지원
확대 논의 시작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여당과 정부가 소방 재정을 국가가 더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2020년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바뀌었지만 예산은 아직 지방이 떠안고 있습니다.
미래대응기금과 담배소비세 등을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8일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가 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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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소방 재정 확충을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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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 국가직 전환 취지에 맞게 소방 재정 국비 지원 확대와 지역 격차 해소를 요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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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미래대응기금,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 활용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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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거주 지역에 따라 소방 서비스 질이 달라질 수 있어 국비 지원 확대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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